제목 삼양모피, 브랜드 사업에 올인
등록일 2019-07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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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6-30


삼양모피(대표 이영일)가 패션 퍼 브랜드 사업을 키운다. 지난해 「파세티」라는 신규 모피 브랜드까지 선보이면서 더욱 강화하고 있다. 특히 홈쇼핑 채널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이 회사는 「파세티」와 「꼼빠니아」를 GS홈쇼핑 판매,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. 퍼 프로모션 회사로 성장, 국내에서 가장 많은 물량을 소화했던 삼양모피는 이제 자사 브랜드를 통해 더욱 탄탄한 퍼 패션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방침이다. 한편 삼양모피는 1977년에 설립, 모피 제조와 수출로 성장했다. 모피 업체로는 처음으로 벤처기업에 지정됐으며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. 2009년 「텔레그라프」라는 여성복 브랜드의 특종 라이선스권을 획득해 롯데홈쇼핑에 진출했으며 이후 꾸준히 홈쇼핑 마켓에서 매출 외형을 키우고 있다.